연휴

조회 수 48517 추천 수 0 2015.05.26 10:21:39

사흘동안의 빡센 일정

토끼 같은 내 새끼들은 땡볕 아래에서도 이래 저래 신나게 잘도 논다.

 

- 엊그제 같은 내 어릴적이 벌써 30년전이다.

- 평생 그 모습으로 계실 것 같았던 큰 이모, 큰 이모부, 큰 외삼촌.. 이제 한 해 한해 뵙는 것을 감사하게 여겨질 정도로 세월이 흘렀다.

- 엄마가 보내주시는 반찬의 고마움과 소중함을 깨달았을 땐.. 이미 엄마도.. 누군가가 해주는 반찬이 필요할만큼 늙으시다.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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